(장강경제벨트)“흑석호” 침몰선박의 장사요, 천년만에 고향에로

2018-08-02 14:27:21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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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는 흙과 불의 예술이다. 장사요(長沙窯)는 중국 도자기 역사상 짙은 먹물과 선명한 색채의 대표작이다.

1998년 인도네시아 벨리퉁 섬 해역에서 중국 당나라때 화물을 가득 실은 아랍 선박 "흑석호(黑石號)"가 발견되었다. 선박에서 인양된 67000건 화물속에는 56000여점의 장사요 도자기가 포함되어 있다.

인양된 문화재중 대부분은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장사요 유적지 관리부문의 끊임없는 노력을 거쳐 2017년 11월 10일 162점(세트)의 문화재가 드디어 장사(長沙)로 돌아왔다. 이는 당나라 도자기의 대외수출 연구에 있어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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