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건군 91주년 기념 성대한 리셉션 마련

2018-08-01 09:54:10 CRI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가 7월 31일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1주년을 기념하는 리셉션을 마련했습니다.

위봉화(魏鳳和)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축사를 발표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당중앙과 국무원,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해 중국인민해방국 지휘원, 무장경찰부대 장병, 예비역 군인 및 광범위한 민병들에게 명절의 인사를 전했으며 국방과학기술공업 전선에서 부지런히 일하고 있는 동지들, 중국인민해방군건설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한 이퇴직 노간부, 전업제대군인, 혁명장애군인 및 열사군 가족, 중국인민해방군 영웅모범 대표, 전국 정부옹호 및 인민사랑 모범대표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으며 장기적으로 국방 및 군대건설을 관심하고 지지해 준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 인민단체,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이날 리셉션에 참가한 중국 주재 각국 무관 내외 및 내빈들을 환영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91년 간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영웅적인 인민군대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백요불굴의 정신과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영용하게 싸워 민족 독립과 인민해방, 국가 부강을 위해,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지키기 위해, 세계 평화를 수호하고 인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불후의 공훈을 세웠다고 강조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영명한 영도하에 강군 사업은 역사적인 성과를 이룩했으며 역사적인 변혁을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19차 당대회는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발전에 전략적 배치를 하고 국방과 군대 건설에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다며 중국인민해방군은 반드시 습근평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의 근본지도지위를 확고히 수립하고 습근평 강군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혁명화, 현대화, 정규화 건설에 박차를 가해 인민군대를 세계 최고 수준의 군대로 건설하고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데 전략적 버팀목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국은 평화와 발전, 협력, 상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확고부동하게 평화발전의 길로 나아가고 방어성 국방정책을 드팀없이 이행하며 각국과 함께 '일대일로'를 공동 건설하고 신형 국제관계를 구축하며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일관하게 세계 평화의 건설자, 세계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국군대는 각국 군대와 함께 군사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세계 평화발전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세계에는 하나의 중국 뿐이며 대만은 중국영토의 떼어놓을 수 없는 한부분이라며 중국인민해방군은 모든 대만독립 분열 시도와 행위를 좌절시키고 모든 형식의 외부 개입을 좌절시키며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진척을 수호할 확고한 의지, 충분한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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