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최대 보건센터 제막

2018-08-01 09:12:23 CRI

마카오특별행정구 청주(靑洲)보건센터가 7월 31일 오후 공식 사용에 들어갔습니다.

마카오특별행정구 최세안 행정장관이 제막식을 주재하고 사회문화국 국장, 행정장관 사무실 주임, 사회문화국 국장 사무실 주임, 보건국 국장 등이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현재 마카오의 최대 보건센터인 청주보건센터는 면적이 8728평방미터이며 특별행정구정부가 북구에 설립한 세번째 보건센터로 평균 9만명에서 10만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주보건센터는 주로 성인 건강관리(노인 진찰 및 정기검진 포함), 어린이 건강관리, 산전 건강관리, 여성 건강관리, 중의약 건강관리, 구강 보건, 간호서비스 등 기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린이종합평가센터와 어린이재활치료센터, 치매진단센터와 아파트단지 재활치료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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