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 관광객들에게 여름철 여행안전 주의보

2018-07-31 18:46:53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1일 정례 브리핑에서 일전에 터키에서 발생한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한 버스 사고상황을 통보하면서 여름방학 여행시 안전에 유의하고 위험방지 의식을 향상하며 여행일정을 타당하게 배치할 것을 중국 관광객들에게 귀띰했습니다.

일전에 31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한 버스가 터키 안탈리아 주에서 사고 발생해 중국인 관광객들이 상이한 정도로 부상당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사고 발생 후 현지에 주재한 중국 대사관이 비상체계를 개시했으며 현지의 경찰과 병원에 연락해 하루속히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고 최선을 다 해 부상자를 치료하며 부상자들에게 협조를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고 했습니다.

최근 다른 일부 나라들에도 중국인 관광객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 외교부와 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은 절실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계속 현지의 관련 측과 조율함으로써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외출환경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 광광객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하는 여름방학기간의 여행안전문제를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위험방지 의식을 향상하고 외교부가 발표하는 해외안전 알림정보를 주목하며 비상상황에 직면할 경우 현지에 신고하는 동시에 중국 외교부 글로벌 영사 보호 및 서비스 센터 전화 12308이나 현지의 중국대사관에 연락해서 도움을 구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na@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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