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국제사회는 캄보디아 인민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2018-07-31 18:45:28 CRI

미국과 유럽연합이 캄보디아 총선에 의문을 제출한데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월 31일 정례브리핑에서 총선은 캄보디아의 내정으로 국제사회는 캄보디아 인민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 총선 후 미국과 유럽연합은 반대당을 배제한 이번 총선이 경쟁의 진정성과 포용성이 결여되며 신뢰도가 부족하다고 의문을 제출했습니다. 미국은 캄보디아에 대한 비자를 제한하는 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중국 측은 캄보디아의 차기 국회선거의 순조로운 진행을 재차 축하하고 인민당이 훈센 주석의 인솔 하에 이룬 승리를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총선은 캄보디아 내정으로 국제사회는 캄보디아 인민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며 캄보디아 정부와 인민을 위해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국가발전을 촉진하는데서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일침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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