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의 해외방문 성과 소개(3)

2018-07-29 11:36:34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국빈 방문하고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10차 브릭스정상회의에 참가했으며 귀국 도중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기에 앞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은 글로벌 거버넌스 변혁의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글로벌 정세를 통찰하고 시대 특징을 파악한 후 미래 10년은 세계 경제가 신구 모멘텀을 전환하는 관건적인 10년이며 국제 구도와 파워 대비가 빠르게 변화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체계가 심각한 재편을 겪는 10년이 될 것임을 지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는 역사 흐름에 순응하고 발전기회를 다잡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의 소개에 의하면 습근평 주석은 또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하고 기치선명하게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국제혁신교류 협력을 심화하며 과학기술진보가 전통산업에 가져다주는 충격을 타당하게 해소하고 포용성 및 보편적인 혜택을 견지하며 국제발전협력을 추동하고 다자주의를 확고히 이행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지지하며 공동으로 제정한 국제규칙을 효과적으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은 발전동반자의 네트웍을 확장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기타 신흥시장과 개도국 간 대화와 협력을 전개하는 것은 브릭스 협력의 의무라며 중국이 하문 정상회의에서 독창적으로 '브릭스+'협력이념을 제출하고 제1차 신흥시장과 개도국 대화회의를 개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요하네스버그 회의는 이 모델을 이어갔으며 기타 신흥시장, 아프리카국가를 망라한 개도국 대표들을 '브릭스+'지도자 대화회의에 초청해 브릭스 모멘텀을 한층 확대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요하네스버그 정상회의 기간 습근평 주석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갖고 현 국제정세의 최신 변화, 그리고 양자 전략조정협력을 심화하는 것과 관련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6월 베이징 회담 성과를 다졌으며 중국과 러시아 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높은 수준을 구현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미세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을 회견한 자리에서 양국관계 발전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브라질이 내년에 브릭스 정상회의를 주최하는 것을 지지함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또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석달 내에 세번째로 되는 회동을 갖고 양국관계의 개선 및 발전추세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다음 단계 제반 분야의 협력에 지도의견을 제출하고 무한회담에서 열어놓은 양국관계의 새로운 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자는데 합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외 습근평 주석은 선후로 우간다 대통령, 터키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 앙골라 대통령과 회동하고 양자관계 발전을 추동하고 실무협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해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신시대에 접어들면서 중국발전도 보다 더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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