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의 해외방문 성과 소개(2)

2018-07-29 10:40:21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국빈 방문하고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10차 브릭스정상회의에 참가했으며 귀국 도중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기에 앞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아프리카 방문은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을 강화하고 대 아프리카 정책이념을 실행하는 방문이였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아프리카는 오랜기간 친선적으로 지내고 운명을 함께 해 왔다며 습근평(習近平) 주석은 줄곧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를 고도로 중시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3년 습근평 주석이 중국 국가주석으로 당선되고 올해 연임한 후 아프리카를 첫 해외방문지로 선택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에 방문한 아프리카 4개국은 서로 다른 특색을 갖고 지리적 위치가 다르며 경제규모가 각이하지만 중국과 협력을 강화하려는 희망은 모두 절박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4개국 지도자들과 함께 양자관계 발전을 계획하고 양자 혹은 다자 여러 장소에서 중국의 대 아프리카 정책에 대해 설명했고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 단결의 더 큰 공감대와 중국과 아프리카 호혜협력의 더 큰 동력을 응집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아프리카의 진실한 상호 신뢰의 기초를 더 든든해 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는 발전의 길에서 진정성있는 동반자이며 국제사무에서 천연적인 동맹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아프리카 국가와 함께 단결 협력을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의 장기적이고 확고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미래 구조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 진실하고 친하게 지내며 성의를 갖고 대 아프리카 정책이념과 정확한 의리관을  계승할 것이며 아프리카 발전 진흥을 계속 지지하고 더 긴밀한 중국과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 발전의 길은 아주 넓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프리카 발전은 서로에게 기회가 된다며 습근평 주석이 말씀한바와 같이 중국이 발전하면 아프리카의 발전도 더 순조롭고 아프리카가 발전하면 중국도 더 잘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쾌속 발전하고 있는 아프리카를 질주하는 사자에 비유했다며 아프리카는 지금 공업화와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중국은 경제구조조정과 전환 승격을 다그쳐 추진하고 있어 양자 호혜협력의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아프리카 방문기간 양자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를 포함해 도합 40여개의 협력협의서를 체결했다며 이는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이 더 효과적이고 실무적이며 인민들에게 더 이로움을 입증하는 대목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 뉴대가 더 긴밀해 졌다며 습근평 주석의 이번 아프리카 방문은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의 새로운 붐을 불러 일으켰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올해는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 발전의 중요한 해라며 습근평 주석의 이번 아프리카 방문 후 중국과 아프리카협력포럼베이징정상회의가 9월에 개최된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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