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습근평 주석의 해외방문 성과 소개(1)

2018-07-29 10:38:22 CRI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초청에 의해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국빈 방문하고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제10차 브릭스정상회의에 참가했으며 귀국 도중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기에 앞서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앙외사업무회의를 마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습근평 주석이 올해 첫 해외방문으로 중동과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가했다며 이는 중앙에서 국제정세에 나타난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착안해 내린 중대한 외교적 배치라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오늘날 세계는 백년에 한번 만나기도 어려운 큰 변혁에 직면해 있으며 신흥시장과 개도국이 집단적 궐기추세를 보이고 있고 단합협력, 공동자강의 의지가 날로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이번 아시아 및 아프리카 방문에서 관련 국가 수반과 함께 우호협력대계를 논의하고 발전 진흥 청사진을 그리며 호혜상생의 비전을 제시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국제풍운변화와 세계 파워구도의 깊이있는 조정,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가 지속적으로 대두하고 있는데 직면해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에 새로운 영역을 이끌어내고 중외 관계와 남남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았으며 국내발전과 전략적 전술의 새로운 공간을 개척했으며 인류운명공동체의 새로운 실천을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11일간 3만 6천여킬로미터의 노정을 통해 5개국의 6곳을 방문하면서 약 60차례 양자 및 다자 행사에 참석했으며 왕성한 기세로 창의를 제출하고 착실하게 협력을 추진하며 같은 점을 취합하고 다른 점을 해소하면서 단합을 도모하고 교류를 촉진하며 중국과 아시아 및 아프리카 나라, 브릭스와 광범위한 개도국 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지혜롭고 성실하며 친화력이 있는 대국의 수령 기질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아랍과 아프리카 인민들은 민족특색이 다분한 방식으로 습근평 주석을 열정적으로 맞이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국내외 여론도 이번 방문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았다며 보편적으로 이번 방문은 중국이 개도국과 신흥시장 국가와의 전력적 협력을 강화한 아주 성공적이고 역사적인 방문이라는데 입을 모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은 중국과 아랍에미리트관계를 격상시키고 중동 외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아랍에미리트는 중동걸프지역에서 중국의 중요한 협력동반자이자 '일대일로'건설의 중요한 거점 국가라며 양자관계가 전면적이고 신속하게 발전하고 양자협력은 폭 넓고 깊이 있으며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과거를 이어받아 미래를 개척하며 점으로 면을 이끈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아랍에미리트 관계를 보다 높은 차원으로 격상시키고 중국과 아랍 국가 간 협력에 시범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며 양국관계 발전에 밝은 앞날을 마련하고 양자우호협력에 강한 동력을 부여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강조헀습니다.

왕의 부장은 7월 초 습근평 주석이 중국-아랍국가협력포럼 제8차 장관급 회의 개막식에서 발표한 중요 연설에서 양자 간 전면적 협력, 공동발전, 미래지향적인 전략동반자관계 수립을 선언하고 중국은 아랍국가와 제휴해 '일대일로'건설을 추진하고 중국과 아랍국가 간 운명공동체 구축에 주력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며 습근평 주석의 이번 아랍에미리트 방문은 아랍국가정책에 대한 중국의 생동한 풀이와 성공적인 로드쇼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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