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경제벨트) 전기화 및 스마트화로 중경 양강자동차산업 구조 전환 및 업데이트 추진

2018-07-29 10:32:14 CRI

최근 몇년간 중경시 양강(兩江)신구는 장강경제벨트건설에 적극 융합해 "생태우선, 친환경발전"의 길에서 일련의 적극적인 탐색으로 중경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했습니다. 산업체계의 구조 전환 및 업그레이드 면에서 중경의 기간 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신에너지자동차를 일례로 양강신구 2017년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은 1만 7천대에 달해 중경시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합니다.

최근 몇년간 양강신구의 신에너지자동차는 이미 산업화 발전기초를 다졌으며 역내에는 장안, LIFAN, JINKANG신에너지 등 자동차기업을 대표로 하는 완성차 연구개발 생산 체계를 형성했습니다. 또 장안 모터 및 배터리 시스템 프로젝트, LIFAN 4G 리튬 배터리 공장 등 핵심부품세트 프로젝트도 가동됐으며 신능융(新能融), 판다(盼達) 등을 대표로 하는 운영프로젝트도 전면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7월 28일 "대강분류(奔流)- 장강경제벨트보도" 테마 취재팀이 중경 양강신구를 찾았습니다. 양강신구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장안자동차는 반오픈 단지 자동차자동운전 시범운행을 실현해 자동운행 L4수준을 확보하고 2025년에는 L4급 대량 생산을 실현할 예정입니다.

올해 1월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전기자동차 백인 포럼에서 만강 중국과학기술부 부장은 앞으로 중국은 전기화, 스마트화로 나아갈 것이며 과학기술혁신과 구조 전환과 업그레이드, 정책제도 및 업계혁신을 보다 중시하고 신에너지자동차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표명했습니다.

번역/편집: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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