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개방 40주년 기념 전국미술작품전 인기몰이

2018-07-28 18: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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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중국 미술관은 '주강--개혁개방 40주년 전국 미술작품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방문한 인파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손가정(孫家正)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 명예주석 등이 관람객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40년 간 광동 미술 나아가 중국 미술의 창작 성과와 예술 수준, 발전 추이를 어느 정도 엿볼 수 있다.


전시 작품들은 시대의 큰 변화를 웅장하게 표현한 작품들이 있는가 하면 일상적인 삶을 진솔하게 반영한 작품이 있도 있다. 개혁개방의 현실적인 삶이 문예 창작의 자양분이 된 것이다. 이런 작품들은 개혁 혁신을 핵심으로 한 시대적 정신이 문예 번영발전에 가져다 준 강력한 추진력을 반영했다. 


광동은 개혁개방의 선두주자, 선행지, 시범구이다. 광동 미술은 이러한 시대적 붐을 타고 변혁의 길을 거쳐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왔다. 따라서 광동은 중국미술협회와 중국미술관과 공동으로 이번 전국 미술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베이징 전시회는 8월 6일 끝나며 8월 말 광동에서 계속 전시된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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