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첫 해외중국문화센터, 양국의 문화교류 추진

2018-07-28 11:13:26 CRI

모리셔스는 아프리카 대륙 동남쪽 인도양에 있는 섬나라로 풍경이 수려한 나라입니다. 1972년 4월 중국과 모리셔스가 수교한 이래 양국의 친선협력관계는 순조롭게 발전해 왔습니다.

1988년 7월 세계 첫 해외중국문화센터가 모리셔스에 준공되어 대외에 개방했습니다. 30년래 이 센터는 중-모 양국 문화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대량의 일들을 해왔습니다.

모리셔스 수도 포트루이스항구에 위치한 중국문화센터는 다기능 홀, 도서관, 전시관, 무용실, 무술훈련실, 한어교실, 언어실험실, 서화교실 등 시설이 구전합니다.

적지않은 현지인들과 중국인, 화교 들은 평소 이 곳에서 한어 외에도 무술과 태극권, 회화, 성악, 악기 등을 배우고 있습니다.
  
모리셔스 중국문화센터에서는 또 매년마다 각종 유형의 문예공연, 미식문화축제, 연극과 영화 교류, 전시, 강좌 등 행사를 조직하며 양국 문화교류의 활무대로 자리매김하면서 다문화 발전을 제창하는 모리셔스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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