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브릭스+” 정상대화회의에 참석

2018-07-28 10:05:40 CRI

"브릭스+" 정상대화회의가 27일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회의 참가 정상들은 국제발전협력과 남남협력의 대계와 관련해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습근평 국가주석이 대화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 세계는 대발전, 대변혁, 대조정의 시기에 처해있으며 신흥시장나라와 개발도상국이 함께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신흥시장나라와 개발도상국이 단합하고 협력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를 제기했습니다.

첫째, "브릭스+" 협력을 확대해 호혜동반자관계를 함께 심화해야 합니다.

둘째, "브릭스+" 협력을 확대해 발전의 새 동력을 함께 발굴해야 합니다.

세째, "브릭스+" 협력을 확대해 유리한 외부환경을 함께 만들어야 합니다.

네째, "브릭스+" 협력을 확대해 신형 국제관계를 함께 구축해야 합니다.

습근평 주석은 브릭스 나라 정상회동이 또다시 아프리카에서 개최된 것은 의의가 아주 크다며서 우리는 응당 이번 대화회의를 계기로 브릭스 나라와 아프리카간 동반자관계를 전면 심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시대에 진입했고 동시에 세계상 최대 개도국이라는 중국의 지위는 변함이 없다면서 앞으로 중국이 어떻게 발전하든 영원히 개도국에 속하며 변함없이 확고부동하게 광범위한 개도국의 발전을 지지하고 개도국과의 긴밀한 동반자관계 발전에 계속 진력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대화회의에 참석한 기타 나라 정상들은 브릭스 나라 정상 요하네스버그 회동이 하문 회동의 연속이며 "브릭스+" 정상대화회의를 계속 개최회는 것을 찬성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들은 또 이는 브릭스 협력의 포용성을 구현했다면서 대화회의를 체계화하고 동반자관계를 폭넓게 구축하며 남남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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