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조사팀, 백신불법생산안건 조사 전개...WHO 해당 부처 신속·투명 대응 긍정

2018-07-25 21:21:11

중국 각계가 고도로 주목하고 있는 장춘장생바이오과학기술유한회사의 광견병백신 불법생산안건과 관련해 중국국무원조사팀은 7월 23일 이미 현지에 도착해 조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중국정부는 이미 안건과 관련된 모든 백신을 압수해 환자들이 문제의 백신을 사용하는 것을 막음과 동시에 이 회사의 백신생산을 중지시켰습니다. 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는 중국정부의 해당 부처가 신속하고 투명한 대응을 실시한데 대해 지지와 높은 평가를 함과 동시에 이번 사건은 사람들의 유감을 자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하지만 이번 사건이 기습조사에서 발견된 점으로 볼때 감독관리기구의 체계적인 감독관리와 현장검사를 통해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인민대중들의 건강을 참답게 담보하기 위해 현재 전국의 감독관리역량을 조직해 모든 백신생산기업의 생산 절차와 모든 사슬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7월 25일에 발표한 "중국 광견병 백신사건에 관한 언론 성명"에서 세계보건기구는 현재 조사 진전을 기다리고 있으며 수시로 중국국가보건 주관부처에 지지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의 백신접종 확대기획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고 을형 간염 등 백신으로 예방가능한 질병의 발생률이 크게 줄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의 백신생산업체들이 국제기준과 세계보건기구의 사전 인증 요구에 부합되도록 관련 지원을 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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