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러 가지 조치 병행해 문화재 보호 강화

2018-07-25 14:38:39

전국문물국 국장 간담회가 24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간담회에서 문화재 보호가 핫 이슈로 되었습니다. 류옥주(劉玉珠) 국가문물국 국장은 회의에서 문화재 분야가 다음 단계 중점적으로 해야 할 업무는 국가문화재 보호 이용 시범구 건설을 잘하는 것을 망라해 국가문화재 감독전개, 문화재보호법 수정 등을 가속화하고 여러 가지 조치를 병행해 문화재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재 보호와 이용 개혁을 강화하는 것은 중국의 문화유산보호와 계승에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류옥주 국가문물국 국장은 24일 국가문화재에 대한 감독 역량을 강화해 문화재의 보호 강도를 절실히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류옥주 국장은 또한 문화재 보호를 강화는 동시에 문화재의 합리한 이용도 힘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그중 중점적으로 해야 할 업무의 하나가 바로 국가의 문화재보호 이용 시범구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몇년간 문화재 "활성화" 방면에서 문화박물관 관련 부처들에서는 많은 시도를 펼쳐왔습니다. 대형 테마전시 및 "국보가 말할 수 있다면" 등 문화 프로그램의 제작은 문화재 가치의 발굴과 설명, 전파 이용을 강화해 좋은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류옥주 국장은 향후 문화재 보호와 이용에서 사회적 참여와 잠재력을 더한층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류옥주 국장은 또한 문화재 보호와 이용 분야에서 다음 단계 중점적으로 해야 할 업무는 유형을 나누어 박물관 법인관리 구조 건설을 추진하고 박물관에 운영 자주권을 부여하며 문화재자원 자산 관리 제도를 건립하고 이동불가 문화재의 보호메커니즘을 보완하며 문화재보호법 수정 등을 가속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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