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전환은 불후의 기념비를 남긴다

2018-07-23 10:00:05

7월 22일 오전, 장강경제벨트 취재팀 일행이 준의회의(遵義會議)기념관에 도착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준의회의 기념관은 중국공산당 역사상 위대한 역사적 의미를 가진 준의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한 중화인민공화국 성립후 최초 건립한 21개 혁명기념관중의 하나입니다. 1935년, 홍군장정은 이 곳에서 3개월간 역정을 거치면서 려사에 기록될 준의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중국공산당역사에서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참관이 끝난후 경제일보 기자는 기념관에 진열된 사진과 문화재를 보면서 당시 혁명선배들이 걸어온 장정의 세월을 보는 듯 했으며 혁명선배들이 어떻게 간고한 환경속에서 분투했고 특히 현재의 행복한 생활이 어떻게 왔는지를 느낄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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