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경제벨트) 려강 문화관광의 새로운 마크--納街

2018-07-22 12:08:46

7월 15일에 첫 선을 보인 복화(復華)려강(麗江) '무형문화재 나제(納街)'프로젝트가 려강 문화관광의 새로운 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복화려강국제리조트에 위치해 있는 려강 무형문화재 나제는 전반 거리가 나시식 건축풍을 자랑하며 길이 800여미터에 39개의 점포가 자리잡고 있다. 복화그룹이 건설한 중국의 첫 무형문화재 파트너 플랫폼으로서 나제에는 백명에 달하는 무형문화재 전승인과 공예미술대가, 수공예 장인들이 모여있다.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국가 무형문화재 전승인들과 교류하면서 작품의 제작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나제는 이제 중국 민족문화와 시대혁신이 상호 결부되고 문화와 관광이 상호 결부된 문화체험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할 것이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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