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국 대외투자 동기대비 18.7% 성장, 비교적 활발

2018-07-18 14:03:22 CRI

올해 상반기 중국 국내투자자들이 세계 151개 나라와 지역의 3617개 해외기업에 누계로 571억8천만달러의 비금융 직접투자를 진행해 동기대비 18.7% 성장했다고 중국상무부가 17일 밝혔습니다.

상무부의 거시적 모니터링에 따르면 중국의 대외투자는 전반적으로 비교적 활발합니다.

상무부 협력사(司) 한용담(韓勇談) 상무참사관은 1월부터 6월까지 대외투자에 대해 말하면서 중국의 대외투자협력은 전반적으로 평온하고 건전하게 발전했으며 그중에서 "일대일로"연선국가의 투자협력이 안정적으로 투자되고 투자액이 동기대비 12% 성장했으며 투자방식의 혁신이 눈에 뜨이고 다국가 M&A가 주된 수단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국의 대외투자는 다수가 임대와 상거래서비스업, 제조업, 광산채굴업, 도매 및 소매업에 집중됐으며 부동산업과 체육, 오락업의 대외투자는 신규증가 프로젝트가 없고 이지적이지 못한 대외투자가 효과적으로 억제됐습니다.

1월부터 6월까지 중국기업은 46개 국가에 일정 규모를 갖춘 해외경제무역협력구를 설립하고 누계로 348억7천만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지에 28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그중에서 "일대일로"연선국가가 건설중인 경외 경제무역협력구가 경외협력구의 신규 증가 투자 총액에서 90%를 차지합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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