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한나라 두제도”와 홍콩기본법 심포지엄 홍콩에서 개최

2018-07-15 16:22:49 CRI

14일, 제3차 "한나라 두 제도"와 홍콩기본법 심포지엄이 홍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홍콩 조국귀속 21년이래 홍콩에서의 기본법 이행상황을 돌이켜보고 "한나라 두제도" 실천의 미래 발전 신동력과 새로운 방향에 대해 전망하는 것을 취지로 했습니다. 

이날 심포지엄의 기조연설 및 시상식에서 전국정협위원인 양지홍(楊志紅) 홍콩신활력청년싱크탱크 총감독이 주최측을 대표해 환영사를 했습니다. 양지홍 위원은 환영사에서 홍콩의 조국 귀속 21주년의 경험이 증명하다싶이 "하나의 국가"를 견지하는 전제하에서 충분히 "두 제도"의 우세를 발휘하는 것은 국가와 홍콩의 장기적인 발전에 유리하고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보장하며 법제, 자유 등 핵심 가치를 수호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연속 3년간 성공적으로 개최된 심포지엄 또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진동(陳冬) 홍콩주재 중앙정부 연락판공실 부주임은 시상식에서 한 축사에서 홍콩 조국귀속 21주년과 습근평 주석 홍콩 시찰 1주년에 즈음해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의미가 심원하다며 4가지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첫째는 시종 "한 나라 두 제도"를 흔들림 없이 견지하고 둘째는 헌법과 기본법의 권위를 견결히 수호하며 셋째는 "한 나라 두 제도"와 기본법의 홍보 및 이론연구를 강화하고 넷째는 청소년들에 대한 "한 나라 두 제도"와 기본법에 관한 교육을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한 나라 두 제도"와 홍콩 기본법 계열연구행사는 "자형"(紫荆)잡지사가 중국법학회 홍콩 기본법 마카오 기본법연구회와 중산대학 광동, 홍콩, 마카오발전연구원, 홍콩신동력청년싱크탱크에서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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