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외교부, 반부패 국제협력 전력 추동

2018-07-13 18:28:19 CRI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부와 외국주재대사관 맟 영사관은 계속해 반부패 국제협력을 전력으로 추진해 도피사범과 장물을 추적하는 "천망"을 구축함으로써 반부패를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미양국법집행부처의 협력으로 미국에서 17년째 도주 중이던 허초범(許超凡) 전 중국은행광동(廣東)개평(開平)지행 행장이 일전에 중국으로 송환되었습니다.

허초범은 중국은행 자금 약 4억 8500만 달러를 탐오,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2001년 미국으로 도주했습니다.

관련 질문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허초범을 성공적으로 송환한것은 중미반부패 법집행협력의 중요한 성과이며 허초범은 국가감찰위원회가 설립된후 처음으로 경외에서 송환된 직무범죄혐의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도피사범을 끝까지 추적해왔으며 반부패 종합법집행 국제협력을 강화해왔다고 소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외교부와 미국주재 대사관 및 영사관은 반부패 국제 도피사범 및 장물 추적실무에 중시를 돌려 허초범 사건을 중미 법집행협력연합연락소조 기틀하의 양국법집행협력 중점사건으로 틀어쥠으로써  허초범을 성공적으로 송환하는데 유리한 조견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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