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습근평 주석의 해외 방문 관련 내외신 브리핑 진행

2018-07-13 15:53:32 CRI

중국 외교부는 13일 내외신 브리핑을 마련했습니다.

공현우 외교부 부부장과 장군 부장 조리가 습근평 주석이 곧 아랍에미리트,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를 국빈 방문하고 제10차 브릭스 정상회의에 참가한 후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하는데 관한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은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세네갈, 르완다, 남아프리카를 국빈 방문하고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모리셔스를 친선방문한다며 이는 올해 3월 습근평 주석이 국가주석에 연임한 후의 첫 외국 방문이며 국제정세가 심각한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이 개도국을 상대로 한 한차례 중대한 외교 행사라고 소개했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은 중국국가정상이 29년 만에 방문하는 것이라며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은 부통령 겸 총리, 왕세자 등과 회동하고 환영식, 조인식, 환영 연회 등에 참석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중국 국가주석이 9년 만에 재차 방문하게 되는 세네갈은 습근평 주석이 방문하는 첫 서아프리카 나라라며 습근평 주석은 세네갈 대통령과 회담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르완다 방문은 중국 국가정상의 첫 방문이며 르완다 대통령과 회담하고 여러 개 협력 협의서 서명을 견증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공현우 부부장은 남아프리카는 습근평 주석이 세번째로 국빈 방문하는 나라라며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은 남아프리카 대통령과 회담하고 중국-남아프리카 수교 2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이 모리셔스를 경과하는 기회에 모리셔스를 친선 방문하게 된다며 이는 중국 국가주석이 9년 만에 재차 모리셔스를 방문하는 것으로 방문 기간 모리셔스 총리와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게 된다고 공현우 부부장은 소개했습니다.

장군 부장조리는 습근평 주석이 초청에 의해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제10차 브릭스정상회의에 참가하게 된다며 이는 중국이 신흥시장과 개도국을 상대로 한 중요한 외교 행사라고 말했습니다.

장군 부장조리는 중국은 브릭스 협력을 고도로 중요시하며 이는 습근평 주석이 6차례 연속 브릭스정상회의에 참석하거나 또는 주재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요하네스버그회의가 하문 회의의 협력추세를 이어받아 '아프리카에서의 브릭스: 제4차 산업혁명에서 포용성 성장과 공동번영을 함께 도모하자'를 주제로 삼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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