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관총국, 미국이 발기한 무역전 세계 무역에 불리한 영향 조성

2018-07-13 14:43:22 CRI

황송평 중국세관총국 보도대변인이 13일 베이징에서 7월 6일 미국이 중국 부분 제품의 추과관세 부과조치를 실시한 뒤 중국도 상응한 반격조치를 취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상황으로 보아 미국이 발기한 무역전쟁은 기필코 중미무역에 일정한 영향을 줄 것이며 세계 무역에도 극히 불리한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중국세관총국이 이날 공개한 최신 수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대 미국 수출입 총액은 동기대비 5.2% 증가한 인민폐 1조 9300억원에 달해 중국 대외무역 총액의 13.7%를 차지하는바 미국은 중국 제2대 무역파트너입니다. 그 중 중국 대 미국 수출액은 5.7% 증가한 1조 3900억원, 미국산 수입액은 4% 증가한 5379억 7천만원입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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