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 알리바바 회장, 유엔 디지털협력 고위급 팀 공동의장으로 임명

2018-07-13 11:12:07 CRI

12일,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디지털협력 고위급 팀을 설립하고 마운(馬雲) 알리바바그룹 회장,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멜린다 게이츠 의장을 공동 의장으로 임명했습니다.

2년 전 마운 회장은 유엔 무역개발회의 청년창업과 소기업 특별고문을 역임한 적이 있습니다.  

이 팀의 설립 취지는 다영역과 다국가의 협력을 통해 티지털기술의 사회와 경제 잠재력을 발굴하고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보편적인 디지털화 미래의 혜택을 향수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이 팀은  유엔 관원 및 세계 17개 국가와 지역의 탁월한 지도자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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