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중-아랍 전략협력관계 구축 높이 평가

2018-07-10 19:52:16 CRI

중국 국무위원인 왕이 외교부장이 7월10일 베이징에서 중국-아랍 협력포럼 제8회 장관급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이 회의 개막식에서 양국이 전면협력, 공동발전, 미래지향 전략협력관계 구축을 한결같이 동의했다고 선포했다며 이는 이정표적인 의미가 있는 시각으로서 양국 관계 역사의 새로운 한페이지를 연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연설에서,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 전략적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부흥의 꿈을 실현하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고 포용과 벤치마킹을 추진해 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나아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기여할것을 중국과 아랍에 제안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의 중요연설은 개발도상국 단합진흥의 역사적 차원에서 양국의 장원한 이익에 주안해 양국관계의 미래 발전에 방향을 제시했다면서 중국은 아랍과 손잡고 공동분투함으로써 양국 관계가 이 목표를 위해 계속 매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현재 중국 특색 사회주의가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아랍국가도 변혁과 자강의 관건시기에 들어섰다며 개발도상국이고 세계 평화의 중요한 수호역량인 중국과 아랍은 호혜협력을 강화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해 각자 민족의 부흥을 위해 조력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위해 기여할 기반과 조건,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지난 날을 돌이켜보면 중국과 아랍간 친선은 국제풍운변화의 시련을 이겨냈고  미래를 전망해도 양국 협력의 청사진이 이미 그려졌다며 함께 노력만 하면 풍성한 결실을 얻을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양국과 전 세계에 복지를 마련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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