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역전에 반격, 중국 일정한 대가를 치를 능력 있다

2018-07-10 11:39:45 CRI

무역전에는 승자가 없다. 때문에 중미 간에 일어난 인류 경제사상 최대 규모의 무역전은 양자 모두 불가피하게 대가를 치르고 손실을 입을 것이다. 이에 대해 중국은 일찍부터 예측 평가하고 상응한 예비안을 준비했다.

9일 저녁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중미 무역마찰 영향을 완화할 데 관한 네가지 조치를 선포했다. 조치에는 지속적으로 각 종 기업이 받는 영향을 평가하고 반격조치에서 증가한 세수소득을 주로 기업 및 직원이 받은 영향 완화에 사용하며 기업이 수입구조를 조정하는 것을 격려하고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외자이용으로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국무원의 약간의 의견을 조속히 실행해 기업의 합법적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더욱 훌륭한 투자환경을 마련하는 등이 망라된다. 명백한 것은 중국 정부는 무역전 손실을 줄이기 위해 지엽 및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는 콤비네이션 블로를 준비했으며 강대한 리스크 제어능력, 무역전 반격의 정력(定力)과 내구력을 보여주었으며 "인민을 근본"으로 하는 집권이념을 보여주었다.

일부 분석인사가 지적한 바와 같이 미국의 이번 340억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 부과는 중국의 일부 해당 기업에 충격을 가져다 줄 것이며 기업의 직원과 일반 국민 가정생활에 일정한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이런 후과에 대해 중국 정부는 일찍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줄곧 "무역전을 원하지 않는다"고 분명히 입장을 밝혀왔다. 하지만 이번 무역전을 중국 정부는 치르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또 끝까지 싸울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미국이 발동한 무역전은 오래도록 음모를 꾸며온 것이며 결코 단순히 이른바 무역균형을 위해서가 아니며 핵심은 중국의 첨단혁신능력에 타격을 가해 근본적으로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고 심지어 경제적인 "구조 개혁"을 진행하도록 중국을 핍박하고 중국의 발전의 길을 개변하려는데 있다.
 
때문에 미국 무역전에 대한 반격은 중국에 있어서 나라의 핵심이익과 민족의 미래 이익, 인민군중의 이익에 관여되는 대사이다. 아울러 중국은 일정한 통제 가능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일정한 손실을 보더라도 무역전을 치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그 어떤 이익의 손실이든지 중국 전반에 있어서 국부적이고 작은 범위일 뿐이며 개체 또는 개별기업에는 가능하게 비교적 큰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인민을 근본으로 하는 집권이념에 따라 중국 정부는 기필코 갖은 방법을 다해 불리한 영향을 최소 범위로 통제할 것이다. 중국 상무부가 이번에 선포한 앞 두가지 조치는 손실을 입은 기업과 직원을 상대로 출범한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대응방법으로 이들의 초미지급을 완화할 수 있다. 세번째 조치는 기업이 다른 나라와 지역으로부터 수입을 증가하는 것을 격려하는데 취지가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장원한 발전에 대한 건의로 원래부터 무역파트너의 다원화는 리스크 분산에 유리하다. 네번째 조치는 경제발전의 품질을 승격하고 기업의 발전 소프트 환경을 확실히 보호하는 차원에서 설계한 것으로 중미 무역전으로 가져온 부정적인 영향을 헤지하고 중국 시장의 응집력을 증강하기 위해서이다. 사람들은 중국 증권감독위원회가 8일 외국인의 A주 계좌개설을 한층 개방할 것이라고 선언한데 주목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기정 방향과 방안에 따라 질서있게 자본시장의 개방을 추진하는 것으로 된다. 고품질의 자본시장 발전은 자연스럽게 미국 무역전의 반격하는데서 유력한 지탱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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