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문가, 미국의 외국투자제한은 고용기회를 밀어내는 격

2018-07-10 10:26:41 CRI

미국 로디엄컨설팅회사가 최근에 발표한 데이터에 의하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중국의 미국 내 직접적 투자는 18억달러로 동기 대비 92%의 큰 하락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왕휘요(王輝耀) 글로벌 싱크탱크 주임은 미국이 도발한 무역전은 중국 기업의 미국 투자 열정을 타격하게 된다며 실제로 이는 미국이 자체 고용 기회를 밀어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왕휘요 주임은 최근 몇년간 중국 기업이 해외로 진출하면서 미국에 대한 투자가 활약적이라면서 하지만 무역전은 중국 기업의 미국 내 투자 열정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기업의 투자 기대치를 파괴해 투자가 감소하기 시작하고 나아가 위축될 것이라며 이는 중국과 미국에 있어서 매우 불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7월 6일부터 340억달러 상당의 중국산 수입품에 25%의 추가관세를 부과하면서 무역전을 도발했고 중국은 부득불 반격을 가했습니다.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세계에 대한 선전포고일 뿐만 아니라 자신을 향해 총을 겨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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