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대변인, 중미무역마찰 영향 완화 관련대안 예비책 소개

2018-07-09 20:43:42 CRI

중국 상무부 대변인이 9일 질문에 응해 중미무역마찰 영향완화 관련대안 예비책을 소개했습니다.

중미무역 마찰에서 기업이 받은 영향을 어떻게 완화시킬것인가는 질문에  대변인은 미국이 7월 6일 추가관세를 부과한데 대해 중국은 부득불 필요한 반격을 가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대 미국 관세부가 반제제품 리스트 연구과정에 수입제품의 대체성과 무역투자에 대한 전반 영향을 충분히 고려했다고 소개했습니다.그러면서 중국은 여러가지 조치를 연구시행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조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중국은 여러가지 유형의 기업이 입은 영향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2. 반제조치로 증가된 세수 수입을 기업과 직원이 입은 영향을 완화하는데 쓸 계획입니다.

3. 기업이 수입구조를 조율하는것을 격려하고 기타 국가와 지역의 콩, 콩깻묵 등 농산물과 수산물, 자동차 수입을 늘릴 것입니다.

4. 국무원이 6월 15일 발표한 외자를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이용해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데 관한 약간의 의견을 조속히 시달하고 기업의 합법적 권익 보호를 강화하며 보다 양호한 투자환경을 마련하게 됩니다.

대변인은 중국은 정책조합을 최적화 하는 중이며 사회각계인사들의 의견과  건의를 환영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개별적으로 비교적 심각한 영향을 입은 기업이 현지 관련 정부부처를 찾아 반영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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