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 로켓, 두 위성”으로 파키스탄 두 위성 발사에 성공

2018-07-09 16:03:31 CRI

7월 9일 오전 중국이 주천위성발사센터에서 장정2호 병(丙) 운반로켓 및 2급을 이용해 "한 로켓 두 위성"의 방식으로 파키스탄 원격탐사위성1호와 과학실험위성 "PakTES-1A"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파키스탄 통신위성 1R에 이어 중국-파키스탄이 우주항공영역에서 또 한번 협력한 결과입니다.

파키스탄 원격탐사위성1호는 중국공간기술연구원 우주항공동방홍위성유한회사가 파키스탄을 위해 연구제작한 광학원격탐사위성입니다.

이 위성은 주로 파키스탄 국토자원의 전면 조사와 환경보호, 재해감측과 관리, 농작물 생산량 예측 및 도시계획 등 영역에 사용되며 파키스탄이 국민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개선하며 사회진보를 촉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중-파 경제주랑과 "일대일로"건설에 공간원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파키스탄이 자주적으로 연구제작한 과학실험위성 "PakTES-1A"는 주로 위성플랫폼의 기술검증 작업을 전개합니다. 

한편 장정2호 병(丙) 운반로켓 비행은 장정시리즈 운반로켓의 제279차 비행입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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