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푸켓서 발생한 유람선 전복 사건과 관련해 중요한 지시 발표

2018-07-06 21:29:59

7월5일 18시 45분경, 두척의 중국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푸켓섬 부근 해역에서 특대 폭풍우를 만나 전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127명의 관광객 중 16명이 사망하고 33명이 실종되었으며 78명이 구조되었습니다. 부상자들은 이미 현지 병원에 호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후 습근평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외교부와 태국 주재 중국대사관과 영사관에 작업 강도를 높이고 태국정부 및 관련 부문은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전력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부상자들을 돌보고 문화와 관광부도 협력해 관련 작업을 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고 일부 지역은 홍수가 발생하는 등 여러 가지 돌발사고가 벌어지고 있다며 각지와 각부문에서는 제때에 안전경고를 발표해 여행사와 관광객들이 위험예방 의식을 강화하여 안전우환을 제거하고 안전검사와 응급작업을 강화해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 안전을 절실히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도 중요한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전력을 다해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진행하며 부상자 치료와 사후처리를 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이극강 총리의 지시에 따라 외교부와 태국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이미 응급처리 기제를 가동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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