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習주석 中-아랍국가 협력포럼 제8차 장관급회의 개막식 참석 관련 내외브리핑 개최

2018-07-06 13:35:25 CRI

진효동(陳曉東) 중국외교부 부장조리가 6일 습근평 주석이 중국과 아랍국가 협력포럼 제8차 장관급회의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과 관련해 내외브리핑을 개최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진효동 부장조리는 7월 10일 습근평 주석이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방문하는 21개 아랍국가 외교장관 혹은 장관 및 아랍국가연맹 서기장과 함께 중국과 아랍국가 협력포럼 제8차 장관급회의 개막식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는 습근평 주석이 세번째로 아랍세계에 중요한 정책 연설을 하는 것으로서 중국과 아랍국가 관계 발전과 중국과 아랍국가 협력포럼 건설에 대한 중국측은 높은 중시와 전폭적인 지지를 구현했습니다.

진효동 부장조리는 중국과 아랍국가 협력포럼은 설립 14년간 규모와 영향력이 끊임없이 확대돼 중국과 아랍국가간 단체 대화와 협력을 힘있게 추진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습근평 주석의 개막식 연설은 의미가 크고 영향력이 심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효동 부장조리는 현재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했고 아랍국가는 변혁과 자강의 관건시기에 처해있다면서 중국과 아랍국가간 관계 발전은 양측과 지역, 세계 사무에 유리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이 중국과 아랍국가간 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 양자 협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가 되고 지역 평화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주리라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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