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폭발원인 조속히 규명할 것 지시

2018-07-05 09:56:10 CRI

최세안, 폭발원인 조속히 규명할 것 지시

최세안 마카오특별구 행정장관은 4일 오후 헤이샤환의 석유가스 폭발현장을 돌아보고 병원에 가서 부상자들을 위문했습니다. 이어 최세안 행정장관은 정부 본부에서 관련부문 회의를 소집하고 이 사건에 대한 관련 부처 국장과 각 부문의 자세한 회보를 들었으며 사후 처리 작업 및 향후 예방작업을 강화할데 대해 지시를 내렸습니다.

회의에서 관련 부문 책임자는 각기 사건의 초보적인 조사결과와 각 부문의 응급대응, 구원작업 상황, 사망자와 부상자 가족에 대한 구급치료와 배려, 아파트 구조의 조사와 안전상황 등을 회보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3일 저녁 사건이 발생한 후 최세안 행정장관은 관련 부문이 항시적인 응급시스템을 통해 사건 처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는 의외로 발생된 불행한 인명피해에 대해 정부와 사회 모두 아주 관심한다고 하면서 회의소집은 사건 원인을 요해하고 향후의 예방대책을 강화할데 대해 공동 상의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