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현금 배당 계획 지속, 영구성 주민은 9천 마카오달러 획득 가능

2018-07-02 20:15:21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가 시민들과 함께 경제발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출범한 "2018년 현금 배당 계획"이 2018년 7월부터 정식으로 실시됩니다. 이 계획은 특별행정구의 영구성 주민들과 비영구성 주민들에 각기 9천 마카오달러와 5천4백 마카오달러를 지급합니다.

규정에 따르면 2017년 12월 31일 유효 또는 연장가능한 마카오 특별행정구 주민신분증을 소유한 주민이라면 모두 현금배당 금액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현금 배당 계획은 2008년 당시 마카오 행정장관을 담임하고 있던 하후화(何厚铧)가 제기했습니다. 경제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인플레와 2008년 금융위기의 충격에 항격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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