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테오 치힌 싱가포르 부총리 회견

2018-06-30 16:05:46

한정(韓正)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가 29일 인민대회당에서 테오 치헌 싱가포르 부총리를 회견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회견 자리에서 중국과 싱가포르는 우호적인 인방이라고 강조했으며 양국 지도자의 관심과 추진하에 쌍방은 서로 배우고 벤치마킹하면서 호혜상생의 협력의 길을 걸었다고 말했습니다.

한정 부총리는 또한 2015년 습근평 주석이 싱가포를 국빈방문하였으며 양국은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는 전방위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확립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싱가포르 측과 함께 양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실행하고 정치 상호신뢰를 한층 더 돈독히 하며 중대한 협력 프로젝트를 심화하고 '일대일로' 틀내의 협력을 힘있게 추진하며 상호 연결과 금융협력, 삼자협력을 강화하고 '남쪽 방향의 통로'를 잘 구축하며 중국과 싱가포르 관계의 계속 되는 발전을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테오 치힌 부총리는 싱가포르는 대 중국 관계를 고도로 중요시하며 시종 자유무역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싱가포르는 양국 '일대일로' 틀내의 협력을 계속 강화하고 양국의 실무적인 협력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