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中-韓 손잡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체제 수호해야 한다”

2018-06-30 16:07:17

이극강 중국 총리는 29일 오후 베이징에서 첫 중한 기업가와 이전 고위관원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에 온 한국측 대표단을 만나 좌담하고 교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보호주의와 일방주의 등 글로벌화를 역류한 흐름이 대두한 배경하에서 중국과 한국은 지역과 세계 주요경제체로서 응당 손 잡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하고 무역과 투자 자유화, 편리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쌍방이 얼마전 중국과 일본, 한국 지도자 회의에서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중국과 일본, 한국 자유무역구 담판을 안전하게 추진하며 양국과 지역 나아가 세계경제 성장에 신심과 원동력을 주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측 대표들은 한국 기업은 중국 혁신구동의 발전전략을 아주 주목한다고 하면서 보다 좋은 운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중국측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한국측 대표들은 또한 계속 대중국 투자와 혁신 협력을 확대하고 3자 시장협력을 전개하여 양국 경제무역관계발전을 추진하며 지역 번영과 안정을 촉진하고 세계 자유무역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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