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앙은행장, 각 측은 영세기업의 금융서비스를 개선해야

2018-06-29 21:00:40 CRI

중국인민은행이 은행보험감독회와 증권감독회, 발전개핵위원회, 재정부 등 부서와 공동으로 29일 전국 영세기업 금융 서비스 화상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강 중앙은행장은 회의에서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 서비스는 체계적인 공정으로 전 사회 공동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면서 각 관련 부서는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 서비스 심화의 정확한 방향과 중점 과업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책의 힘을 잘 발휘하며 정책의 시행을 세분화해 화폐정책과 차별화 감독 관리, 재정 및 세수, 경영환경 등 정책적 조치들이 실질적인 효과를 보도록 잘 시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강 은행장은 각 금융기관들은 서비스의 중심을 하부로 이동해 영세기업 중의 취약층에 초점을 맞추고 금융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하며 신용대출 프로세스와 신용평가 모델을 개조해 영세기업의 신용대출을 확실하게 확대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강 은행장은 계속해서 위험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영세기업에 서비스하는 금융체제와 생태환경을 최적화하며 속임수를 쓰고 사기대출을 하는 등 영세기업과 금융기관의 불법행위를 법에 의해 수사함으로써 제반 정책이 진정으로 영세기업에 혜택을 가져다 주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