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美의 이른바 "중국경제침략'의 보고서 사실을 왜곡했다고

2018-06-29 20:58:11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측이 발표한 <중국의 경제침략이 미국과 세계의 기술 및 지적 재산권을 위협한다>는 보고서는 사실을 엄중하게 왜곡한, 자국의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를 위해 찾은 구실이라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시장의 규칙을 위반한 미국측의 작법은 현 세계 발전의 흐름에도 부합하지 않고 중미 두 나라 및 세계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퍼타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일전에 <중국의 경제침략이 미국과 세계의 기술 및 지적 재산권을 위협한다>는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의 경제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측이 발표한 이 보고서는 자국의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를 위해 찾은 구실이고 따라서 사실을 왜곡하고 이목을 흐리는 것도 불사"한다며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 작법은 정상적인 국제 무역질서를 교란하고 자유무역체계와 다자무역법칙을 파괴하며 시장의 규칙을 위반하는 것으로서 현 세계의 발전 조류에도 부합하지 않고 중미 두 나라와 세계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최근 무역분야에서 미국측의 일련의 언행은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우려를 자아낸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지난 40년간 중국의 개혁개방은 끊임없이 시장경제건설을 추진하고 지적 재산권보호를 강화하며 정부의 거버넌스와 법제건설을 보강함으로써 중국의 기업과 중국에 있는 모든 외자기업들에 거대한 시장과 제도적 여건을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다년간 중국이 세계적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장 많은 목적지의 하나가 된것이 이 점을 아주 잘 증명한다면서 중국은 계속 정해진 개혁개방의 절주에 따라 경제글로벌화 과정을 지지하고 이에 동참하며 세계의 투자자들이 중국에 투자해 중국과 발전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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