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폼페이오와 통화, 미조 일괄 문제해결 방안 모색하길

2018-06-29 20:52:24 CRI

29일, 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초청에 의해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통화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측은 미국과 조선이 각자 관심사를 일괄 해결하는 효과적인 도경을 모색해 조선반도 문제의 정칙적 해결이 지속가능한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추동하길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미국측이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양측은 이번 통화에서 반도 비핵화 목표의 실현을 재천명했습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안전보장이사회의 대조선 결의 집행상황을 언급했습니다.

29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왕의 국무위원은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의 통화에서 조선반도 문제에서 중국측의 원칙과 입장을 천명했고 중국측은 미국과 조선이 양국 지도자의 싱가포르 회담 성과를 착실히 실현하고 적극 소통하며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각자의 관심사를 일괄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경을 모색해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이 지속가능한 과정이 되도록 추동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했습니다.    

이밖에 육강 대변인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관련 결의를 집행하는 문제에서 중극측의 입장은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