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이 타국의 인신매매 단속업무를 논하는 것을 반대

2018-06-29 20:48:16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정례 브리핑에서 유괴 범죄는 각 나라들이 공동으로 직면한 문제라고 하면서 각 나라들은 협력을 더 한층 강화하고 손잡고 인신유괴범죄를 단속해야지 다른 나라에 대해 이렇쿵 저렇쿵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미 국무성이 28일 발표한 2018년도 <국제 인신매매 문제 보고서>가 중국과 기타 나라들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이 해마다 발표하는 이른바 보고서는 다른 나라들의 인신매매 단속업무에 대해 이렇쿵 저렇쿵 비난한다"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하게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유괴범죄를 단속하는 중국정부의 조치는 확고하고 유력하며 그 효과도 세상이 다 알고 있다"면서 "동시에 유괴범죄는 세계 각 나라들이 공동으로 직면한 문제이고 어느 나라도 스스로만 생각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육강 대변인은 "각 나라들은 응당 협력을 더한층 강화해 손 잡고 인신매매범죄를 단속해야지 다른 나라들에 대해 이렇쿵 저렁쿵 논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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