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봉화 중국 국방부장 올해 안에 미국 방문

2018-06-29 10:01:34 CRI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6월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오겸(吴谦)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8일 베이징에서 매티스 국방장관의 방문은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위봉화(魏凤和) 중국 국방부장이 초청에 응해 년내에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28일 국방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매티스 국방장관의 중국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인 허기량(许其亮)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양결지(杨洁篪) 중앙외사업무위원회 판공실 주임, 위봉화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각기 매티스와 회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쌍방은 국제와 역내 정세, 양국 양군관계 및 조선반도와 대만, 해상안보 등 공동의 관심사와 관련해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했고 양군 각 계층의 교류를 진일보 강화하고 군사적 상호신뢰를 증진하며 실무협력을 심화하고 충돌리스크를 통제하는 등 중요한 공통인식을 달성했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또 위봉화 중국 국방부장이 초청에 응해 년내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오겸 대변인은 중미 양국은 공동 이익이 의견상이보다 크고 양자의 협력기회는 도전보다 많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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