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방부 대변인, “군함 대만근접항해”는 “대만독립”분열세력을 상대로 한 것

2018-06-29 09:39:19 CRI

대만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해방군 "제남(濟南)"호 구축함과 "황강(黃岡)"호 호위함이 지난주 대만동부 해역 이남으로 내려가 바시해협 서쪽으로 이동했으며 대만서남해역에서 잠시 머물렀습니다. 일부 대만매체는 이는 해방군이 처음으로 052C형 구축함을 파견해 유사한 임무를 집행하는 것이며 대만국방사무부문은 이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오겸(吳謙) 중국 국방부 보도대변인은 28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해 대답하면서 세가지를 언급했습니다.

첫째,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이며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는 것은 해방군의 신성한 사명입니다.

둘째, 우리가 일련의 행동을 취한 것은 섬내의 "대만독립"분열세력을 상대로 한 것이며 대만민중들의 복지가 '대만독립'계략으로 손상받지 않도록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셋째, 우리는 대만양안의 정세에 따라 발전변화할 것이며 계획에 따라 관련 훈련과 행동을 실시하게 됩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