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기량 중앙군사위 부주석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면담

2018-06-28 15:29:35 CRI

허기량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28일 베이징 8.1빌딩에서 중국 방문 중인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을 만났습니다.

허기량 부 주석은 중국은 미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할 이유가 천가지 이상이 되지만 그러지 말아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는 습근평 주석의 말을 인용하면서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이 양국과 양국 군부의 관계와 관련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는 양국을 전략적으로 이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수교한후 양국이 걸어 온 40년에 가까운 실천은 화합하면 양국에 모두 이익이 되지만 싸우면 모두가 다친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양자가 신뢰를 한층 돈독히 하고 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위험을 관리하며 양국 관계의 발전을 함께 처리하고 양국 군부의 관계가 양국 관계를 안정시키는 주춧돌이 되도록 하여 역내와 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기여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긴 역사속에서 미중협력은 주류가 되여 왔고 양국의 군부는 양국관계에서 지극히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중국과 함께 노력해 건설적인 양국 군부 관계를 구축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자는 또 아태지역의 정세와 대만 등 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눴습니다. 허기량 부주석은 남해문제의 역사적인 경위를 강조하고 남해제도는 예로부터 중국의 영토였으며 선렬이 남긴 땅은 한치도 포기 못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기량 부주석은 미국에 역사사실과 중국의 주권, 권익을 존중하기를 희망하고 소통과 대화를 보강하고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관리하며 남해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함께 유지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