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결지 정치국 위원과 위봉화 국방부장 등 각기 매티스 국방장관과 면담

2018-06-28 09:51:56 CRI

양결지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무위원회 판공실 주임과 위봉화 국무위원이며 국방부장이 27일 조어대와 팔일청사에서 각기 방문 온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양결지 주임은 중국과 미국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세계 발전과 번영을 추진하는면에서 광범한 공통이익과 중대한 책임감을 소유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현재 중미관계가 중요한 발전단계에 놓여있다며 미국이 중국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습근평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회동의 중요한 공통인식을 잘 실행하며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전략적 오판을 피함으로써 양국관계가 정확한 궤도를 따라 발전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중국 군대는 국가주권과 안보, 발전이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측은 양군관계는 중미관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라면서 양군관계가 중미관계의 안정한 요인이 되도록 양자간 양국 수반이 달성한 공통인식을 실행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만과 경제무역, 해상 등 문제에서의 원칙적 입장을 천명했습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미중 양국은 중요한 공통이익과 협력기반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하나의 중국정책을 견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은 미중 양국과 양군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한다면서 중대한 전략적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과 솔직하고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함으로써 협력영역을 적극적으로 넓히고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하며 양국간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공동발전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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