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국방장관 회담, 美, 中의 발전 미국과 세계에 유익하다고

2018-06-27 19:13:47 CRI

위봉화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27일 베이징에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지도하에 중국 전당과 전군, 전국 인민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깃발을 높이 들고 단결분발하면서 제19차 전당대회가 확립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 분투하고 있다며 중국은 평화적 발전을 견지하고 중국군대는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의 이익을 드팀없이 수호한다고 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중미 두 나라는 충돌을 일으키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상호 존중하고 협력상생해야만이 공동 발전을 실현할 수 있다며 중미 두 나라 군대는 두 나라 정상의 공감대를 잘 시행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위험을 관리, 통제함으로써 두 나라 군대간 관계가 진정으로 양국관계를 안정시키는 요소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위봉화 부장은 또한 대만문제와 남해문제, 조선반도 핵문제 등과 관련해 중국측의 입장과 주목점을 천명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중국의 발전은 미국과 세계에 유익하다며 미국과 중국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매티스 장관은 미국측은 미중 두 나라 군대간 관계를 중요시한다며 중국측과 소통체제를 보강하고 개방된 대화를 추동하며 위험의 관리, 통제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한 다음 위대한 국가인 미국과 중국이 협력을 통해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회담에 앞서 위봉화 중국 국방부장은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을 위해 환영의식을 가지고 함께 중국인민해방군 삼군 의장대를 사열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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