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각측행위선언'이행 제15차 고위급 회의 장사에서 개최

2018-06-27 17:59:08 CRI

중국과 아세안 11개국이 중국 호남성 장사(長沙)시에서 '남해각측행위선언'이행 제15차 고위급 회의와 제24차 연합실무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공현우(孔鉉佑)중국 외교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측 대표단이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선언'이행, 해상실무협력 및 '남해행위준칙'협상 강화 등 의제를 둘러싸고 솔직하고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었으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각측은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한 남해정세의 훌륭한 추세를 긍정했으며 포괄적이고 효과적으로 '선언'을 이행하는 중요성을 재천명했으며 이미 달성한 '준칙'기틀을 바탕으로 '준칙'협상을 한층 추진하고 단일 협상문서초안을 조속히 형성해 차기 협상의 토대로 삼을데 대해 합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또 2016-2018년 업무계획을 업데이트했습니다.

각측은 계속 협상과 평화적으로 남해분쟁을 해결하며 지역규칙 틀에서 이견을 관리, 통제하며 협력으로 신뢰를 증진하고 해상의외사건을 모면하며 함께 남해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남해를 평화의 바다, 친선의 바다, 협력의 바다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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