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전 총리의 한적(漢籍)기증 높이 평가

2018-06-27 17:57:29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일본 전 총리인 호소카와 모리히로 에세분코 이사장이 26일 중국국가도서관에 자신이 소장한 4175권의 한적(漢籍)을 기증한 것을 언급하면서 호코카와 모리히로 선생은 장기간 중일 우호사업에 주력해 왔다며 중국은 그의 한적 기증 의거를 높이 평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올해로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된다며 양국 각계가 계속 여러 가지 형식의 교류 및 협력으로 양국관계의 지속적인 개선 및 발전을 추동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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