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대변인, 중국-이란 에너지분야협력 언급

2018-06-27 17:23:04

육강(陸康)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우호국가인 중국과 이란이 경제무역과 에너지 분야에서 정상적인 거래와 협력을 유지하는 것은 나무랄데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정부가 유럽연합을 망라한 모든 국가가 11월 4일 전으로 이란으로부터 석유수입을 중단하길 바란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의 제재를 받게 될 것이며 이번에는 그 어느 나라도 면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육강 대변인은 관련 보도를 주시했다면서 중국과 이란 그리고 기타 일부 나라와 이란이 원유 또는 일부 다른 분야에서 경제무역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이란은 우호적 국가이며 각자 국제 의무에 알맞는 기틀에서 경제무역과 에너지분야를 망라해 정상적인 거래와 협력을 유지하는 것은 나무랄데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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