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티스 미 국방장관 방중, 소통과 위기관리가 목적

2018-06-27 11:08:45 CRI

중국국무위원 겸 국방장관인 위봉화(魏鳳和) 상장의 초청에 의해 매티스 미 국방장관이 26일부터 28일사이 중국을 방문합니다. 이는 그가 미 국방장관으로 취임한 17개월이래 첫 중국 방문입니다. 이번 방문은 전임 미 국방장관의 중국 방문이후 4년만에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중미 양군관계가 전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들어 양국 군사관계중 불안정한 요인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력판공실 안보협력센터 주파(周波) 주임은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연초까지 미국은 연속 세가지 보고를 발표하고 중국을 제1의 "전략경쟁자"로 열거한데 대해 주목했습니다. 또한 미국은 "범태평양-2018"다국 군사연습의 중국초청을 취소했으며 올해 6월 샹그릴라 대화회의에서 매티스 미 국방장관은 남해와 대만문제에서 중국에 대해 질책했습니다.

하지만 중미 양군관계에 대해 국방안보영역의 전문가인 주파 주임은 대국관계의 본질은 복잡한 관계라고 하면서 매티스가 샹그릴라 대화회의에서 중국과의 모든 협력은 미국이 환영하는 바이라고 말한테 대해 주목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임국강(任國强) 국방부 보도 대변인은 중국은 미국과의 군사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미국이 중국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 양군관계가 양국관계의 중요한 안정요인으로 되도록 공동으로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파 주임은 "소통과 대화, 위기 관리통제"는 중미 양군 고위층 회담의 가장 일치한 목적이라고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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