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조약의 정신을 새겨 대중국관계의 실질적 개선을 日에 희망

2018-06-26 18:26:11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일 평화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때 일본측이 조약의 정신을 참답게 다시 새기고 대 중국관계 개선의 적극적인 염원을 진정으로 시행해 중국측과 함께 중일관계가 평화친선조약의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멀리 가도록 추동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전한데 의하면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수상이 일전에 남경대학살 조난동포 기념관에서 조난자들에게 화환을 진정하고 추모의 뜻을 표시해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우리는 일본 국내의 식견 있는 사람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평화를 호소하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올해는 중일평화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일본측이 조약의 정신을 참답게 다시 새기고 대중국 관계 개선의 적극적인 염원을 진정으로 시행해 두 나라 관계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고 중일관계가 평화친선협력의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멀리 가도록 추진하기 위해 중국측과 함께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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