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환경협력센터 정식 가동

2018-06-26 09:58:02 CRI

6월25일 중한 환경협력센터가 베이징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습니다. 이간걸(李干杰) 중국생태환경부 부장, 김은경 한국환경부 장관이 가동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쌍방은 중한 환경협력센터를 설립하는것은 쌍방이 환경협력에서의 최신성과라고 표시하면서 중한환경협력센터를 함께 잘 건설하고 운영해 쌍방이 환경관리분야에서 부단히 진전을 거두도록 추동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한환경협력센터는 2017년 12월 중한 정상회담후 발표한 <중한환경협력기획(2018-2022)>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양국이 환경보호 영역에서의 진일보 협력을 강화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이간걸 중국생태환경부 부장은 오염방지와 정비를 잘하는것은 중한 쌍방이 진일보로 환경협력을 심화하는데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간걸 부장은 중한환경협력센터의 향후발전에 대해 몇가지 건의를 제출했습니다.

첫째,양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통인식을 부단히 심화 실시하는것입니다. 둘째, 실무협력을 부단히 강화해 양국이 공동으로 관심하는 생태환경문제에 대해 깊은 연구를 전개하고 또 문제해결의 대책성 방안을 제출하는것입니다. 셋째, 협력플랫폼의 인도작용을 충분히 발휘해 양국 생태환경협력이 부단히 새로운 단계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것입니다.

김은경 한국환경부 장관은 한중 양국간 환경영역에서의 협력은 양국 환경에 기여했을뿐만 아니라 동북아 지역의 환경개선에도 아주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중한환경협력센터를 통해 양국간 환경영역에서의 협력을 더욱 계통적으로 지속성있게 촉진할수 있으며이번 행사는 아주 의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한환경협력센터는 양국의 환경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것이라고 하면서 양국의 협력교류에 교량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한환경협력센터는 중한 쌍방이 스모그 등 대기오염 문제를 공동으로 연구하고 물과 공기, 토양 등 영역에서 환경 모니터링, 데이터 공유, 합동연구, 오몀방지와 정비 등 협력을 전개하며 또 환경산업의 발전을 촉진해 상생을 추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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