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프랑스 총리와 면담

2018-06-26 09:47:41 CRI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가 25일 오후 베이징에서 방문 온 필리프 프랑스 총리와 면담하고 양자간 에너지와 과학기술, 농업식품, 의약보건 등 영역의 10여개 프로젝트협력문건 조인식을 지켜봤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프랑스와 신뢰를 보다 공고히 하고 협력을 심화해 한층 확고하고 활력이 넘치는 양국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말 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프랑스는 양국전략산업의 접목을 추동해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키고 핵에너지와 우주항공영역의 큰 프로젝트가 조속히 실시되고 장기간 온당하게 실시되도록 추동하며 디지털경제와 인공지능, 하이테크제조 등 영역에서 혁신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양국간 무역투자편리화수준을 제고하고 농업식품과 금융, 혁신, 의료보건 등 영역의 협력을 제고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프랑스가 대중국 하이테크기술제품 수출제한을 낮추고 공동 상의 공동 구축 공동 향유의 원칙에 따라 제3자시장협력과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결부를 추진해 공개적이고 투명한 방식으로 협력이 조속히 실질적인 발걸음을 내디디도록 추동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양국이 언어문화와 교육, 청년, 박물관 등 영역의 협력을 강화해 실무협력이 보다 깊이 보다 착실하게 이루어 지도록 여론기초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필리프 총리는 프랑스는 중국과 정치적 상호 신뢰를 한층 증진하고 실무협력을 깊이하며 현 세계정세의 불안정적인 요소를 공동으로 대응해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체계를 수호하고 무역보호주의와 일방주의를 반대할 용의가 있으며 공업과 경제, 민용원자력, 우주항공영역의 협력을 넓히고 문화와 인문, 교육영역의 교류와 협력을 깊이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동기자회견에서 이극강 총리는 현 무역보호주의와 일방주의가 대두되는 정세에서 각국은 반드시 무역과 투자자유편리화를 공동으로 지지하고 다각주의와 개방형 세계정세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무역흑자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며 경제무역협력은 주로 기업이 시장규칙과 상업 원칙에 따라 거래를 완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나타나고 있는 마찰과 분쟁은 상호 존중과 평등호혜원칙에 따라 담판으로 해결해야 한다면서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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