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협 제13차상무위원회 제2차회의 베이징에서 개막

2018-06-25 19:36:04 CRI

25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차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 제2차회의가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회의는 "빈곤 심각 지역 빈곤 탈퇴 문제 해결"에 관해 토론하고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 전국 정협 주석이 개막회의에 참석하고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호춘화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초대돼 보고를 발표했습니다.

호춘화 국무원 부총리는 보고에서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빈곤 지원 사상의 과학적인 인도로 빈곤탈퇴에서 결정적인 진전을 가져왔고 중국 빈곤 탈퇴 역사상 최고 성적을 창조했다고 하면서 하지만 빈곤 탈퇴의 과업은 여전히 막중하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3년간의 빈곤 탈퇴 공격전에서 성공하려면 반드시 중공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목표 기준을 견지하고 정확한 빈곤 지원과 빈곤 탈퇴 기본 방침을 관철해야 하며 산업 빈곤 지원과 취직 빈곤 지원, 타지 이주 빈곤 지원 등 중요 조치를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 빈곤 심각 지역의 빈곤 탈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재정과 금융, 토지 등 정책 지원을 강화하며 인프라와 공공 서비스 개선을 다그치고 자체 발전 능력을 강화하며 빈곤 탈퇴 공격전 목표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정협 상무위원회의는 올해 전국 정협에서 개최한 첫번째 전문 의제 상무위원회 회의로 3일간 진행됩니다. 회의 기간 상무위원회 구성 인원들은 빈곤 탈퇴 성과를 공고히 하고 장기적이고 안정된 빈곤 탈퇴를 보장하는 등 4개 전문 의제에 관해 토론을 진행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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